세이프뱃지 안전 관제
과제 밀폐·
해결 영상+뱃지+환경 센서를 결합해 작업자별 위험도를 실시간 산출
진행 복합 위험 감지 체계를 4개 현장에서 검증 중
영상 인식 AI — 기존 CCTV 영상에서 도로와 작업 현장의 위험을 찾습니다. 돌발상황과 위험 행동을 감지해 관제 이벤트로 전달하고, 현장 요건에 따라 개인영상정보를 엣지에서 비식별 처리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기존 CCTV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해 돌발상황과 위험 행동을 검지합니다.
현장 요건과 관련 규정에 따라 엣지 단계에서 비식별 처리하도록 구성합니다.
QVision은 카메라 영상을 분석해 차종과 통행량을 집계하고, 포트홀·
현장 카메라의 영상을 엣지에서 추론하고, 표준 프로토콜로 수집해 중앙 관제로 잇는 엣지-투-클라우드 구조로 설계합니다.
수집부터 관제까지 6단계 영상 분석 파이프라인으로 구성합니다.
RTSP·
GStreamer 파이프라인으로 디코드·
CNN 기반 검출·
다중 객체 추적(multi-object tracking)으로 이동 경로 산출
자동 돌발상황 감지(AID)·
지도 기반 실시간 이벤트 표출·
교통·
차종 분류·
포트홀·
영상+센서 융합 위험 추론 — 작업자별 위험도 산출
횡단·
불법 주정차·
저시정·
자동 돌발상황 감지(AID)가 위험 장면을 분류해 관제에 알리고, 필요하면 담당자 검수 후 현장 대응으로 이어지게 구성합니다.
검지 항목은 현장 요건에 맞춰 확장하며, 오탐을 줄이기 위해 사람 검수 단계를 둘 수 있습니다. 개인영상정보 비식별 처리는 현장 요건과 관련 규정에 따라 적용합니다.
| 구분 | QVision |
|---|---|
| 영상 입력 | IP 카메라(ONVIF)· |
| 추론 방식 | 현장 엣지 AI 분석(카메라 인접) + 중앙 AI 추론 서버 2티어 구성 |
| 영상 처리 | GStreamer 파이프라인 · 영상 인식 신경망(CNN) 기반 객체 검출· |
| 융합 입력 | 영상 + 뱃지 + 환경 센서 멀티모달 융합(작업 안전) |
| 산출물 | 자동 돌발상황 감지(AID) 이벤트 · 작업자별 위험도 · 통행· |
| 관제 | GIS 지도 기반 중앙 통합관제 · Cubeon Safety Pack 연계 |
ONVIF·
데이터 규제·
중앙 관제·
사내 서버에서 영상·
망분리 현장에서 현장 엣지 AI 분석만으로 운영 — 영상 반출 없이 검지
공공안전 국책 과제를 오큐브가 주관하고, 영상·
과제 밀폐·
해결 영상+뱃지+환경 센서를 결합해 작업자별 위험도를 실시간 산출
진행 복합 위험 감지 체계를 4개 현장에서 검증 중
다수 현장을 지도 기반 중앙에서 통합 관제 — Cubeon Safety Pack으로 결합